고아성, 부상으로 ‘춘화연애담’ 하차…고아라 주연 배우 고아성이 부상으로 인해 주인공을 맡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을 하차한다. 그를 대신해 고아라가 드라마의 주인공을 새롭게 맡는다. 12일 한 방송 관계자는 “최근 부상을 당한 고아성이 ‘춘화연애담’을 최종 하차하기로 했다. 빈자리에는 고아라가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고아성은 개인 일정 중 천추골 골절로 병원에 입원해 전치 12주 진단을 받았다. 천추골은 척추 부위 중 요추골(허리 뼈)과 미추골(꼬리뼈) 사이에 있는 뼈로, 심각하게는 신경 손상이 발생할 위험이 있는 부위다. 그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당분간 치료에 전념하게 돼 주인공 교체를 결정했다. 고아라는 고아성이 맡았던 주인공 화리공주를 연기한다. 극중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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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9. 12.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