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개인 활동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롱런 인기를 이어 가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16일 자)에 따르면, 정국의 ‘세븐(Seven (feat. Latto))’은 메인 송차트 ‘핫 100’에서 37위에 올랐다. 발표되자마자 이 차트 1위에 오른 ‘세븐’은 이로써 8주 연속 상위권에 자리했다. ‘세븐’은 이 외에도 ‘글로벌 (미국 제외)’ 1위, ‘글로벌 200’ 2위로 8주 연속 차트인했다. ‘글로벌 (미국 제외)’에서 한국 아티스트 곡으로 8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곡은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 이외에 ‘세븐’이 처음이다. 한편, 뷔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의 선공개곡 ‘러브 미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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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9. 13.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