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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조정석 "5세 딸, 연기 잘해 깜짝" 그리고 "눈물 연기도 성공" (살롱드립2)

23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야 너두 웃길 수 있어!'라는 제목의 '살롱드립2' 영상이 게재되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영화 '파일럿'의 출연 배우 조정석과 신승호가 MC 장도연과 함께 유쾌한 만담을 나누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조정석과 신승호의 일상

장도연이 "쉬는 날은 어떻게 보내냐"고 묻자, 신승호는 "집에 박혀서 '살롱드립'을 본다"고 답하며 센스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어 조정석은 "아이와 놀거나 영화를 보거나, 딸과 역할 놀이를 한다"고 답했습니다. 조정석은 그의 5세 딸이 연기를 좋아한다고 밝혔으며, 특히 딸의 눈물 연기를 보고 깜짝 놀랐던 일화를 전했습니다.

  • 조정석: 아이와 놀거나 영화 감상, 딸과 역할 놀이
  • 신승호: '살롱드립' 시청

 

조정석의 딸, 연기 DNA

조정석은 그의 5세 딸이 거울을 보며 눈물 연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습니다. 처음에는 웃다가 딸의 진지한 연기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딸의 연기 재능은 조정석의 연기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합니다.

  • 딸의 연기: 눈물 연기
  • 조정석의 감탄: 연기 DNA

조정석의 음악 사랑

조정석은 학창 시절 친구들의 연애를 이어주기 위해 자작곡을 만든 적이 있다고 밝히며,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집에서도 재주를 뽐내는 편인지 묻는 질문에, 그는 집에 있는 작업실에서 주로 음악 작업을 한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아내 거미의 피드백에 대해 "거미가 '좋다'고 할 때 그녀의 표정을 유심히 본다"고 말하며, 거미가 냉철하게 피드백을 주는 스타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자작곡: 친구들의 연애를 위해
  • 음악 작업: 집에 있는 작업실
  • 거미의 피드백: 냉철하고 뾰족한 타입

 

'파일럿'에서의 여장 연기

조정석은 영화 '파일럿'에서 여장 연기에 도전했습니다. 그는 여장을 한 후 셀카를 찍어 거미에게 보여줬을 때, 거미가 "진짜 예쁘다"고 말해 달달함을 자아냈습니다. 조정석은 또한 머리가 젖은 채로 촬영을 했을 때 거울을 보니 자신이 너무 예쁘다고 느껴 자아도취에 빠졌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 여장 연기: 영화 '파일럿'
  • 거미의 반응: 진짜 예쁘다
  • 조정석의 자아도취: 촬영 중

가족과의 영상 통화

조정석은 여장을 한 채로 가족과 영상 통화를 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아직 해본 적은 없다고 답했습니다. 그는 딸이 놀랄까 봐 일반적인 모습일 때만 영상 통화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그의 배려심은 가족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 여장한 채로 영상 통화: 해본 적 없음
  • 일반적인 모습으로 영상 통화: 딸을 위한 배려

 

조정석과 거미의 연애 시절

조정석은 거미와 연애하던 시절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힘줄을 컨트롤하는 장난을 쳤다가 거미가 한숨을 쉬며 "나 이런거 정말 싫다"고 말했던 것을 회상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러한 장난기 가득한 조정석의 모습은 그와 거미의 유쾌한 연애 시절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 연애 시절 장난: 힘줄 컨트롤
  • 거미의 반응: 한숨과 함께 싫다는 반응

조정석과 신승호의 유쾌한 만담, 그리고 조정석의 가족 이야기와 연애 시절 에피소드 등 다양한 내용이 담긴 이번 '살롱드립2' 영상을 놓치지 마세요. 자세한 내용은 TEO 테오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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