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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 이규형 - 이무생 일본식 변발은 패셔너블..서로 얼굴 보고 웃었다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를 통해 화려한 스크린 복귀를 앞둔 배우 이규형이 이무생과의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특별한 순간을 공개했습니다. 두 배우는 함께한 순간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 살펴봅시다.
1. '노량: 죽음의 바다' 소개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이순신 장군이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입니다. 이규형과 이무생을 비롯한 출연진의 연기가 기대되며, 개봉은 오는 20일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2. 이무생과의 만남
이규형은 이무생과의 만남에 대해 "이무생 머리를 처음 보고 깜짝 놀랐다. 너무 잘 어울리더라"라며 두 사람이 함께 한 순간을 회상했습니다. 영화 속에서 고니시의 충직한 심복으로 나온 이무생의 캐릭터와의 만남은 특별한 인상을 남긴 것으로 보입니다.
3. 일본식 변발 소감
이규형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이무생과 함께 일본식 변발을 한 소감을 공유했습니다. "일본식 변발을 존마게라고 칭하는데 이무생 존마게는 패셔너블하더라"라며 두 배우의 변발에 대한 유쾌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4. 웃음 가득한 순간
"난 평범한데 깊숙이 파인 M자 스타일이라 너무 멋있어 보이더라"라면서도 "서로 얼굴을 보고 한참 웃었던 기억이 난다"고 덧붙인 이규형은 두 배우가 함께 한 촬영 중 웃음 가득한 순간을 공유했습니다. 촬영 현장에서의 웃음 속에는 두 배우의 케미가 묻어나는 듯합니다.
5. 어려웠던 일본어 연기
일본어 대사를 외우는 것에 대해서 이규형은 "일본어 연기할 때는 서로 각자의 대사까지 다 외워야 했다. 상대방의 대사가 언제 끝나는지 모르고 연기할 수 없지 않나"라며 어려움을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어려운 언어적 상황에도 두 배우는 신 자체를 외워가며 연기에 임했다고 전했습니다.
6. '노량: 죽음의 바다' 기대감
이규형은 최근의 인터뷰에서 '노량: 죽음의 바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이무생과의 협업으로 특별한 순간을 쌓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개봉을 앞둔 이 작품이 관객들에게 어떤 감동을 전해줄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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