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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노래하겠다던 가수 방실이 별세
오늘, '서울 탱고'를 부르던 가수 방실이가 17년 간의 뇌경색 투병 끝에 별세했습니다. 그녀는 향년 61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방실이는 '서울 시스터즈'와의 활동을 시작으로 솔로 가수로도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인물입니다.
가수 방실이의 활동
방실이는 1963년 강화도에서 태어나 여성 트리오 '서울 시스터즈'를 결성하여 음악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1986년 발표한 정규 1집 앨범에서 '첫차'를 히트시키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후 방실이는 솔로 가수로도 활동하며 '서울 탱고' 등의 히트곡을 내며 인기를 얻었습니다.
병력과 거짓 결혼
그녀는 2007년에 뇌경색으로 투병한 후 병원 생활을 하게 되었으며, 전신 마비와 시력 잃음 등의 증세를 겪었습니다. 또한 방실이는 2005년에 12년 간의 거짓 결혼 생활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 사실은 그녀의 삶에 큰 파장을 일으켰으며,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병원 생활과 투병 기간
17년간의 투병 동안 방실이는 건강 상태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녀는 병원 생활 중에도 의지를 가지고 계속해서 노래할 것을 다짐했으며, 팬들에게도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TV조선의 프로그램에서 망막증으로 시력을 완전히 잃은 것을 고백하며 팬들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안식처로의 돌아감
오늘 방실이는 고향인 인천 강화군 참사랑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했습니다. 그녀의 발인은 22일 낮 12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가수로서의 활동을 끝으로 방실이는 안식처로 돌아갔습니다.
팬들의 추모와 애도
가수 방실이의 별세 소식에 많은 이들이 추모와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그녀의 음악과 활동으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해준 만큼, 그녀의 존경과 사랑을 기억하며 그녀의 행적을 추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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