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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예능 출연 소식? - 유퀴즈 임수정

 

배우 임수정이 데뷔 22년 만에 첫 예능 출연 소식을 알렸습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임수정은 예능프로그램에 처음 출연하는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데뷔 22년 만에 예능 도전

임수정은 2001년 KBS2 '학교4'로 데뷔한 이후 22년간 한 번도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녀는 프로그램에서 과거의 기억을 더듬어 에피소드를 찾으려 했지만 너무 먼 기억이라 속상함을 토로했습니다.

 

놀라운 배경 소개

임수정은 영화감독 허진호, 최동훈, 박찬욱, 김지운과 작품을 촬영한 유일한 배우로 소개되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매니저 없는 현황 고백

유재석은 "임수정씨가 현재 매니저가 없다. 전화를 하면 직접 받는다더라"며 물어보자, 임수정은 이를 인정하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조세호는 "출연료 정산도 본인이 직접 하냐"고 묻자, 임수정은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

 

소속사 없는 현재

현재 44세인 임수정은 2022년에 '킹콩 by 스타쉽'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되었습니다. 최근에는 '거미집'에 출연한 데 이어 '싱글 인 서울'의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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