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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와 능력치 달라 - 차태현, 염정아와 체력동급 선언 [언니네 산지직송]

tv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이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6회에서는 경북 영덕에서 박해진과 함께한 사 남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으며, 새롭게 등장한 게스트 차태현이 경남 고성에서 첫 등장을 알렸습니다. 차태현은 예능 고수다운 모습과 함께 유쾌한 입담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박해진과의 마지막 여정

영덕에서 마지막 밤을 맞이한 염정아, 안은진, 박준면, 덱스 그리고 박해진은 벌레와의 전쟁 후, 함께 짜장라면을 먹으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습니다. 특히 염정아는 박해진의 깔끔한 성격과 살림꾼 면모에 깊은 인상을 받으며 "내 스타일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300살 넘은 보호수 아래에서 펼쳐진 오목 대결에서는 안은진이 박해진에게 가볍게 승리하며 '잡기의 신'다운 면모를 보였습니다.

차태현의 첫 등장과 유쾌한 입담

경남 고성에서 세 번째 산지로 이동한 사 남매는 새 손님으로 차태현을 맞이했습니다. 등장부터 식당 주인을 향해 "갯장어를 직접 잡냐?"라는 질문을 던지며 재치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어 식당 종업원으로 깜짝 변신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절친 염정아는 그의 등장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며 분위기를 한층 더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덱스를 대신할 차태현의 걱정

이날 덱스는 스케줄로 인해 오후에 합류할 예정이었습니다. 차태현은 "덱스 자리를 내가 어떻게 채우냐. 덱스랑 능력치가 달라도 너무 다르다. 나는 염정아 선배님과 체력 동급이다"라며 덱스와의 차이를 강조해 웃음을 유발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예상과 달리 첫 번째 일거리는 갯장어 조업이 아니었고, 제작진이 내일 진행될 작업이라고 하자 급격히 화색이 도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옥수수밭에서의 고된 수확 작업

고성에서의 첫 번째 일거리는 광활한 옥수수밭에서의 옥수수 수확이었습니다. 정글처럼 펼쳐진 밭에 사 남매는 시작 전부터 압도당했으며,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되자 이들은 무더운 날씨와 끝이 보이지 않는 밭에 지쳐갔습니다. 박준면과 안은진은 "쾌감이 있다", "스트레스가 풀린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점차 체력이 소모되며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염정아와 차태현의 유쾌한 상황극

염정아는 지친 동생들을 걱정하며 "바구니 두 개만 더 채우자"라고 제안했고, 이에 차태현은 "누구 하나 픽 쓰러질 때까지 해야지"라며 농담을 던졌습니다. 이에 염정아는 즉석에서 쓰러지는 연기를 펼치며 상황극이 이어졌고, 모두가 폭소를 터뜨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이처럼 ‘언니네 산지직송’은 단순한 노동 예능을 넘어 멤버들 간의 케미와 재미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차태현의 갯장어 조업 도전 예고

차태현은 옥수수 수확 작업 후, 갯장어 조업을 기다리며 걱정을 했지만, 다음 예고에서 그가 실제로 조업에 나서는 장면이 담겨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과연 차태현이 이 작업을 어떻게 소화할지, 그리고 덱스가 합류한 이후 어떤 새로운 에피소드들이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언니네 산지직송’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tvN에서 방송되며, 다양한 산지의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언니네 산지직송 공식 페이지를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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