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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좌제냐" VS "책임은 여전"… 6년만에 나타난 마이크로닷, 복귀 성공할까
소개
래퍼 마이크로닷이 6년 만에 공식 석상에 서는 가운데, 그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한번 불거지고 있습니다. 그의 복귀를 두고 연좌제의 피해자라는 의견과 마땅히 책임져야 할 일이라는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마이크로닷의 복귀와 그에 따른 논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마이크로닷의 복귀 소식
마이크로닷은 24일 서울 모처에서 새 EP 'DARKSIDE'(다크사이드) 발매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를 열 예정입니다. 이는 지난 2018년 부모의 '빚투' 논란이 불거진 후 약 6년 만의 공식 석상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마이크로닷은 그동안 공식적인 자리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나, 음악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그는 2020년 'PRAYER'(프레이어), 2021년 'My Story'(마이 스토리)를 발매하였고, 지난해에는 'Cloud'(클라우드)를 선보였습니다. 올해 1월에도 '렛츠 드라이브'(Let's Drive)를 발매하는 등 활동을 계속해왔습니다.
논란의 배경: 부모의 '빚투' 사건
마이크로닷의 부모는 1990년부터 1998년까지 제천에서 젖소 농장을 운영하면서 친인척과 지인 등 14명에게서 총 4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고 1998년 5월 뉴질랜드로 도피한 혐의가 있습니다. 이 사실은 뒤늦게 드러나 재판 끝에 그의 부모는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부모의 '빚투' 사건
- 총 4억 원의 빚
- 뉴질랜드 도피 및 실형
연좌제의 피해자라는 의견
일부 대중은 마이크로닷이 연좌제로 곤경에 처했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범죄를 저지른 당사자가 마이크로닷 본인이 아닌 그의 부모였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마이크로닷이 제삼자인데도 불구하고 아들이라는 이유로 과중한 책임을 지게 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 범죄 당사자는 부모
- 마이크로닷은 제삼자
- 과중한 책임 지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시각
반면, 마이크로닷이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특히 논란을 대하던 그의 태도가 문제였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당초 마이크로닷은 부모의 빚투 의혹이 제기되자 이를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이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며 마이크로닷은 결국 사과했지만, 그의 초기 대응이 문제였다는 것입니다.
- 초기 대응의 문제
- 법적 대응 예고
- 구체적인 내용 확인 후 사과
현재 상황과 미래 전망
마이크로닷은 지난해 8월 한 방송에 출연해 부모님의 빚을 변제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당시 그는 총 13명의 피해자 중 12명과는 합의했으며, 나머지 1명에게도 2025년까지 합의된 금액을 모두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이번 복귀가 성공할 수 있을지, 그리고 대중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가 주목됩니다.
그의 복귀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꾸준한 음악 활동과 진정성 있는 태도가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마이크로닷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부모님의 빚 변제 노력
- 총 13명 중 12명과 합의
- 2025년까지 남은 금액 변제 약속
결론
마이크로닷의 복귀는 그를 둘러싼 다양한 의견과 함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연좌제의 피해자라는 시각과 마땅히 책임을 져야 한다는 시각이 맞서고 있는 가운데, 그의 진정성 있는 태도와 꾸준한 활동이 대중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앞으로 그의 행보가 성공적으로 이어질지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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