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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21편 출연한 국민MC? 국민일 뿐" - 비결은 영혼無

전현무의 겸손한 반응

전현무가 최고 다작 예능인으로 활약을 펼치면서도 "영혼이 없고 운이 좋았다"며 겸손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최근 '송스틸러' 제작발표회에서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다작 예능인의 기록

전현무는 한 해 동안 무려 21개의 고정 프로그램에 출연한 최다 출연 예능인으로 기록되었습니다. 또한, '송스틸러'로 MBC의 일요일 밤을 책임지면서 주말 라인업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겸손한 태도

전현무는 이에 대해 "21편 기사를 정말 많이 보셨나 보다. 사람이 21편을 할 수가 없다. 생겼다 없어진 것을 다 합치고 걸어가다 찍힌 것까지 탈탈 털어넣은 것 같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또한, 국민MC라는 질문에 "제가 국민MC라 생각하지 않고 국민이 뿐이다"라고 답했습니다.

 

프로그램에서의 역할

전현무는 자신의 다작 예능인 기록에 대해 "제작진이 좋아할 것 같은 게 말을 잘 듣는다. 불평불만이 없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한다. 의견이 맞지 않으면 다툼도 있곤 한데 저는 '오케이' 식이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프로그램을 많이 하다보니 영혼을 빼놓는 것도 있고 제작진에 맞춰주는 태도가 다작으로 이어진 이유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동료들의 평가

전현무의 동료 MC인 이해리는 "오빠가 다 말씀하셨다. 하면 되지, 그럼 되지 하신다. 보기와 다르게 열정이 많다. 센스도 대단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송스틸러'의 PD인 장하린 PD도 전현무를 칭찬하며, 프로그램에서의 열정과 센스를 언급했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송스틸러'는 갖고 싶은 남의 곡을 대놓고 훔칠 기회를 선사하는 신개념 음악예능으로, 국내 최고 뮤지션들이 대결을 펼칩니다. 전현무와 이해리가 MC로 나서며, 일요일 밤에 정규 편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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