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심정지로 쓰러진 사람 구해 16일에 밝혀진 소식에 따르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지난 13일 충남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식당 직원을 심폐소생술로 구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백종원 대표는 이 축제에 참가하여 인삼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려 했던 중 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급박한 상황에서 대처 백종원 대표는 박범인 금산군수와 관광공사 본부장과 식사 중에 식당 직원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사태를 목격했습니다. 즉시 백 대표는 응급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박 군수와 본부장 등과 협력하여 의식을 회복시켰습니다. 식당 관계자의 감사 인사 식당 관계자는 백종원 대표의 신속한 대응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하여 생명을 구했다고 언급하며 "백종원 대표가 빠르게 대응하지 않았다면 ..
백종원, 예산 상인에 또 배신감 "약속 하나 못 지켜, 불러도 안 와" 외식사업가 백종원이 예산시장 상인들에게 또 배신감을 느꼈다. 백종원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11일 '초심 잃은 죄, 잔소리 1시간 형에 처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백종원은 예산시장 상인들을 만나며 고민을 들어주고 문제는 없는지 점검했다. 하지만 날씨가 더워지고 지난 6월 말 삽교 곱창거리가 오픈하면서 청결, 서비스 등에 불만을 토로하는 글이 많아졌다. 이에 백종원이 직접 나섰다. 백종원은 예산시장 상인들과 삽교 곱창거리 상인은 2명 밖에 안 왔다. 백종원은 "영원할 줄 아는 분들이 많다. 제가 분명히 저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걸 왜 할까라는 걸 '골목식당'에서 느꼈다"며 이야기를 이어갔지만 뒤늦게 들어온 사장에 분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