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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 펑펑 우셨다 - 탁재훈, 16년만 '대상' 00명 회식비FLX
소개
'미운우리새끼'의 탁재훈이 2023년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 수상 후의 이야기가 공개되었습니다. 그의 위트넘치는 입담과 특유의 유머 감각이 대상 수상의 감회를 즐겁게 전하면서 관심을 끌었습니다.
메이크업 전의 대상 수상자
대상 발표 전, 탁재훈은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위해 숍을 찾았습니다. 작년의 기억을 묻자, 그는 기절했던 것처럼 "얘기도 하지마라, 작년 기억을 잃었다. 기절한 것 같다"고 웃었고, 대상 수상 후의 기대에 대해 "평소 촉이 좋은 것 같은데 작년에 그 촉이 다 끝났다. 올해 기대 안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준호의 전화
대상 수상 후, 김준호가 전화를 걸어와 "오늘 축하드린다. 어차피 대상은 탁재훈"이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김준호는 탁재훈을 "7명 후보 북두칠성 아닌 북극성이다 혼자 빛나는 별"이라며 칭송했습니다.
헤어디자이너의 응원
헤어디자이너는 탁재훈을 지지하며 "탁재훈 말곤 받을 사람이 없다. 탁재훈 만큼 웃기는 사람 없단다. 해외에서 투표하게 시스템 재정비하라더라"는 댓글을 언급하며 탁재훈의 대상을 응원했습니다. 탁재훈은 이를 "내가 쓴 것"이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습니다.

대상 수상 후의 감회
탁재훈은 대상 수상을 확정지은 순간을 "고비를 넘겼다"며 긴장하면서도 기쁨을 나타냈습니다. 대상 수상에 대한 소감을 전하면서 "멋진 상 감사하다. 처음 인턴으로 시작한 '미우새', 정규직으로 전환시켜준 팀 여러분이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회식의 날
대상 수상을 기념해 100명의 스태프 회식을 쏘기로 한 탁재훈은 맥주잔을 들고 "스태프 100명 회식 쏜다. 이상민 오기 전에 축하주 마시자"며 기쁨을 나타냈습니다. 이에 이상민은 "2024년에 '미우새' 정말 열심히 해달라"며 부탁하고, 탁재훈은 "내가 대충했냐, 좋은 날 시비 붙이냐"며 또 한 번의 티격태격을 펼쳤습니다.

완전체의 다시 만남
이상민, 김종국, 김종민, 이동건 등이 모여 완전체로 회동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서로에 대한 유머와 웃음이 흘러나오며 2023년 SBS 연예대상의 추억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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