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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의 디바' 박은빈X김효진, 워맨스 분열 조짐…자체 최고 8.7%
tvN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서는 박은빈과 김효진의 캐릭터인 서목하와 윤란주의 관계가 예상치 못한 전개로 분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8회에서는 윤란주가 서목하를 향한 배신감으로 RJ엔터와의 계약 종료를 선언하면서 스토리가 크게 전환되었다.
시청률 돌풍
이번 에피소드가 방송된 19일, '무인도의 디바'는 수도권 가구 기준으로 평균 9.4%, 최고 10.9%의 시청률을 기록하여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전국 가구 기준에서도 평균 8.7%, 최고 9.9%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윤란주의 결심
윤란주는 어렵게 얻은 기회를 포기하고 잠적한 서목하에게 배신감을 느끼며 RJ엔터와의 계약을 종료하는 결정을 내렸다. 서목하는 가수로서 다시 도전하기로 결심하고 윤란주에게 용서를 빌러 돌아왔지만, 윤란주는 집에 찢어진 편지만이 남아있을 뿐이었다.
서목하의 노력
서목하는 윤란주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어디서도 그녀를 찾을 수 없었다. 앨범 판매량을 목표로 삼고 다양한 제안을 거절하며 윤란주에게 집중했던 서목하의 행보는 사람들에게도 전해져 폭풍 속에 갇힌 두 사람의 관계가 예상되고 있다.
윤란주의 갈등
윤란주는 서목하의 노력을 이해하면서도 마음 속에서는 받아들이지 못하는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 두 사람 간의 오해와 갈등 속에서 어떻게 해결될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윤란주의 결단
윤란주는 서목하를 직접 만나 용서의 기회를 주기로 결심한다. 고산희(문숙)가 등장하면서 두 사람의 만남이 자연스럽게 성사되었고, 서목하는 변명 없이 진심으로 용서를 구한다. 그러나 윤란주는 RJ엔터와의 계약 종료를 선언하며 허무함과 실망의 눈빛을 서목하에게 보내게 된다.
강보걸의 등장
이와 함께 8회 말미에는 강보걸이 고산희를 찾아가는 모습이 등장하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보걸의 행동과 고산희가 찾아간 이유에 대한 미스터리가 풀리지 않은 채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고 있다.
25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9회에서는 두 주인공 간의 갈등과 해결, 강보걸과 고산희의 이야기가 더욱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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