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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 "박진영 집 안에 놀이터+수영장"… JYP 집 클래스

소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금희, 영케이, 조나단, 마선호가 소통 터지는 입담으로 수요일 밤을 웃음 빛깔로 물들였다. 소통에 도가 튼 게스트들의 활약에 힘입어 '라스'는 가구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고 최고 시청률은 6.8%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 내용

지난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금희, 영케이, 조나단, 마선호가 출연한 '소통 사이에 피어난 장미' 특집으로 꾸며졌다. 몸 사리지 않는 게스트들의 눈부신 활약은 시청자들에게 쉴 새 없는 웃음을 선사했다.

시청률 기록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가구 기준으로 5.2%의 시청률을 기록하여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습니다. 광고주들과 방송계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1.8% 시청률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영케이의 집 안 내용

JYP엔터테인먼트의 첫 밴드 아티스트 데이식스(DAY6)의 멤버이자, MBC '놀면 뭐하니?'의 6인조 보이 그룹 '원탑'의 막내로 활약하며 2023년 11월 예능 출연자 화제성 1위에 등극한 영케이(Young K)는 '라스'에 처음 출연했다. 트럼펫 연주와 기상나팔 소리 등 개인기로 포문을 연 영케이는 '시키면 무조건 한다'라는 데뷔 9년 차 신인 가수(?)의 자세로 MC들의 마음을 흡족게 했다.

조나단의 MZ 행동부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방송인 겸 86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너튜버 조나단은 여동생 파트리샤와 2년 전 '라스'에 출연했을 때 영상보다 그 이전 단독 출연 영상 조회수가 더 높다는 것을 이날 '라스' 단독 출연 비결로 꼽으며 '현실 남매' 모드를 켜 웃음을 유발했다.

 

마선호의 다양한 모습

마지막으로, 보디빌더이자 '몸통령' 너튜버, 김종국의 '애착인형' 마선호가 '라스'에 처음 출연했다. 그는 "차세대 예능빌더를 꿈꾸고 있다"라는 포부를 밝혔는데, 몸을 사리지 않는 마선호의 활약에 김구라는 "애착인형답게 시키는 대로 잘한다", "야망 있는 친구네"라며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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