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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 "기어이 그날 오고야 말아… "미래에서 만나자"

현역 입대를 하루 앞두고 방탄소년단의 리더 RM(김남준, 29)이 팬들에게 속내를 전했습니다. 10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전한 인사에서 RM은 "기어이 그날이 오고야 말았다"라며 "미래에서 만나자"라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1. RM과 뷔의 현역 입대

RM과 뷔는 이날 논산훈련소를 통해 입소하고,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뷔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RM의 감정 표현

RM은 "지난 십 년간 방탄소년단으로 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끝은 또 시작이니까! 지나고 나면 다른 좋은 무언가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며 팬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전했습니다.

 

3. 동료 멤버들의 지원

RM은 석진이 형과 호석이에 대한 지지와 격려를 전하면서 군 생활의 힘든 점을 인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동료 멤버들 간의 용기와 지지에 대한 소감을 나눴습니다.

4. 18개월 동안의 기대

18개월 동안의 군 생활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을 표현하면서, 이 시간이 새로운 영감과 배움의 시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팬들에게 기대하고 고대할 가치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5. 팬들에 대한 애정 표현

RM은 팬들에 대한 애정을 강조하면서, 무수한 귓가에 머물다 가는 말들보다는 시간과 사랑, 진심이 앞으로의 여정을 가득 채워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팬과 다시 만나기를 희망하며 많은 사랑을 보냈습니다.

6. 마지막 약속

RM은 긴 여정에 대한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미래에서 만나자. 많이 사랑하고 있다. 조금이나마 닿길 소원하며"라는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의 모든 시간을 팬들과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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